현대자동차 승용 및 SUV 전 차종 신차보증기간 요약 정리
그동안 국산 차량들을 각 차량별로 모아서 차량 디자인, 성능정보(최고 출력이나 최대 토크, 연비 등), 가격, 신차보증기간 등을 살펴봐드리고 요약 정리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때로는 각 차종마다 제조사 무상 신차보증기간은 어떻게 되는지 요약해서 볼 필요도 있으실 것 같아서 한번 정리해 드려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국내 최대 자동차 제조회사, 현대자동차의 승용, SUV, 1톤 차량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현대 승용차량 제조사 무상 신차보증기간
그랜저, 쏘나타, 아반떼, i40, i30, 벨로스터, 액센트, 그랜저 하이브리드, 쏘나타 하이브리드, 아반떼 하이브리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아이오닉 플러그인, 아이오닉 일렉트릭(전기차), 아이오닉6까지 이쪽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 부품의 경우, 대체적으로 3년 혹은 6만 km 중 먼저 도래하는 것 기준으로 종료됩니다. 그리고 엔진 및 동력전달장치 주요부품의 경우에는 5년 혹은 10만 km 중, 먼저 도래되는 것에 따라 종료됩니다.
하이브리드의 경우, 친환경 관련 부품이나 전기차의 경우에는 전용 고전압배터리 등의 제조사 무상 보증기간이 다르므로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보증기간 신차 판매일로부터 적용되며, 기간 또는 주행거리 중 먼저 도래하는 것을 기준으로 보증기간이 만료됩니다. 참고해 보시고 항상 본인의 보증기간이 종료되기 전에 미리 서비스센터에 입고시켜 차량을 점검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현대 SUV 차량 제조사 무상 신차보증기간
다음은 국내 소비자 분들이 좋아하시는 SUV 차량입니다. 현대에서 출고된 SUV형 경차도 이쪽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럼 차명 좀 나열해 드려보겠습니다.
베뉴, 싼타페, 캐스퍼, 코나, 투싼, 팰리세이드, 싼타페 하이브리드, 코나 하이브리드, 투싼 하이브리드, 아이오닉5, 코나 일렉트릭(전기차), 넥쏘 차량이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 부품의 경우, 대체적으로 3년 혹은 6만 km 중 먼저 도래하는 것 기준으로 종료됩니다. 그리고 엔진 및 동력전달장치 주요부품의 경우에는 5년 혹은 10만 km 중, 먼저 도래되는 것에 따라 종료됩니다.
3. 현대 1톤 차량 제조사 무상 신차보증기간
마지막으로 현대자동차 1톤 차량의 제조사 무상 보증기간에 대해서 정리드리겠습니다. 스타리아,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그랜드스타렉스, 포터2, 포터2 일렉트릭(전기차), ST1 차량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스타리아의 경우에는 다른 승용과 SUV와 동일하게 다음과 같은 무상 보증기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 부품의 경우, 대체적으로 3년 혹은 6만 km 중 먼저 도래하는 것 기준으로 종료됩니다. 그리고 엔진 및 동력전달장치 주요부품의 경우에는 5년 혹은 10만 km 중, 먼저 도래되는 것에 따라 종료됩니다.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2, 포터2 일렉트릭(전기차), ST1의 경우에는 차체 및 일반 부품은 2년 혹은 4만 km, 엔진 및 동력전달장치의 경우 3년 혹은 6만 km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마무리
어떤 분들이 제조사 무상 보증기간이 종료되기 이전에 차량을 서비스센터에 맡겨서 미리 점검하시곤 합니다. 위와 같은 제조사 무상 신차보증기간이 종료되기 이전에 체크하셔서 손해보시는 일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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